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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정벌에 북한군 투입

쨔샤^ ^* |2015.02.06 00:39
조회 297 |추천 0

미국이 가장 두려워 하는것은 제2의 이라크형이 될까 하는 염려에서다

무엇보다 장기전을 가장 두려워 한다

즉 인력과 물자는 쏟아부을때로 쏟아부은 상태에서도 아무련 실효는 없는..

더구나 나중엔 명분이나 목적도 없는 상태가 되고 만다

 

또한 빈라덴을 죽인후 오히려 알카에다는 더욱 세력이 커져 is까지 만들어 놓는 계기가 되고 말았다

손을 댈수록 암덩어리처럼 더 확장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빈라덴을 살려두어 자금줄 쇠퇴, 이념갈등등 자체 소멸을 맞게하는 편이 나았다

 

그렇다고 is를 그냥 두고 볼수도 없는 노릇이다'

미국내에서도 오마바의 무 능력을 의심하고 있다

세계에서는 결국 종이호랑이 미국을 비웃는 형국 

그러고보니 중국과의 냉전에서도

우크라니아에서 러시아에게도

미국은 이렇다 할 소리를 내지 못하였다

 

그렇다고 답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바로 북한이랑 비밀 교섭을 하여 북한군을 투입하면 된다

전적으로 북한군만 투입하지 말고 한국군도 어느정도 안전지역을 맡고 유엔군과 미군도 일부 지역을 정리하면 모양세는 갖춰진다

 

그렇다면 북한은 응할까?

아랍 세력권과 밀접하고 유일한 무기 판매처인 그들에게 총 뿌리를 겨눌까?

 

하지만 결코 거절할수 없는 떡을 쥐어 준다면 북한은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중국의 눈치를 볼 것인데

is는 중국에게도 귀찮은 존재는 마찬가지다

공연히 is를 옹호해서 국제적 왕따를 당할 필요는 없다

 

또한 전 아랍권에서도 is는 왕따다

북한이 is를 제거한다고한들 내놓고 북한을 욕할 아랍국가는 없다는 것이다

물론 같은 종파에선 조금 눈에 가시인것은 있겠지만 is가 사라지고 시라아가 내전을 끝내고 안정되면 사우디등 다른 왕권 국가도 한 숨 돌릴것이고 석유 가격도 안정을 찾아 세게 경제는 호항으로 접어들 것이다

 

그럼 북한에게 쥐어줄 떡은 무엇인가?

김정은은 무엇보다 외교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

그는 너무 젊다 그리고 그는 세계를 안다

고리타분한 페쇄주의는 그의 적성에도 맞지 않다

 

미국은 무역페쇄조치를 풀고 공단 하나만 약속하면 끝이다

그것만으로도 북한은 엄청난 발전을 가져온다

또한 한국이나 일본등 다른 국가에게도 북한 투자를 종요하면 미국은 제 손 안되고 일거삼득을 한다는 것이다

북한을 여지껏 촉쇄 채운것도 어딘가 한번 한타를 날리겠다는 계산이 아니었던가?

핵은 그저 핑계일 다름인것을 누구나 다 안다

북한은 국내 투자만 보장해 준다면 핵 사찰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교역이 없고 아랍인들이 전혀없는 북한 사회에서..

is, 알 카에다에 따른 후 보복도 전혀 염려할바는 아니다

 

또한 북한의 군사력이나 전투력이면 오히려 미국의 배 이상으로 빠른 종결을 가져올수 있다

더구나 온 세계 눈치를 봐야할 비국에 반해 전혀 눈치를 볼 필요가 없고 무자비함까지 갖춘 나라가 아니던가?

 

또  있다

중동에서 파괴된 병장비만큼 한국군도 군비축소를 하고 북한은 현물 또는 투자로서 보상받는다면 일거사득을 볼수 있는 것이다

 

미국 정보부도 이런 사실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터인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에서 생각중이다

 

 

***********************

is정벌에 북한군 투입2-현명한 오마바 판단

 

미국이 지상군 투입을 겁내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바로 제2의 베트남전 양상이기 때문이다

즉 베트남에서처럼 민간인속에 숨는다면 민간인과 is를 구분하기 힘들다는 것

그렇게 되면 전선이 따로 없다

 

충분한 소지가 잇다

민간들은 is 보복이 두려워 쉬~ is를 고발하기도 힘들다

더구나 모슬람 시내엔 몇 백만의 시민이 산다

 

이 기초를 모르는 미국내 군사 정책 전문가들은 지상군 투입을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군이라면 사정이 다르다

어느 정도 학살은 있다고 봐야할 것이며

철면피하게 이를 무릎쓸 국가는 현 북한박에 없다는 것이다

 

당연하게도

동양계에선 민간인들을 볼모로 하는 게릴라전이 쉬 통하질 않는다 

예로 6.25때 민간인으로 숨어든 빨치산을 색출하는데 그리 어려움을 겪지 않았고 북한군은 다신 그 전법을 쓰지 않았다

 

동양계가 자주 쓰는 색출 전법중 하나는 바로 공개 처형이다

베트남전에서도 우리가 벌린 공개 처형은 잔인했다

베트콩을 묶어놓고 m16 자동으로 이마를 갈기는 방법인데 피가 공중으로 쏟구쳐 오르면서 머리 껍데기가 날라가는 것이다

행하는 입장에선 가장 황홀한 광경이고 당하는 입장에선 너무나 소름끼치는 현장이엇다

적어도 한국군이 자니는 지역에선 민간인속에 베트콩이 숨어 있질 않았다 한다

 

그리고 산악지형이 어느정도 있는 지역에선 조선군이 월등하다

우리가 판을 짜는 전술 또한 시가전 내지 산악을 배경으로 하는 전술이다

그런 연구가 근 80년이 이어졌다

 

암튼 앞서 밝힌대로 단시일내 is를 조용히 마무리할수 있는 방법은 현 세계에서 북한군밖에 없다

 

***

미국이 제의하면 김정은 대제는 거절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거절하기에 너무 호기심이 당기는 나이를 갖고 잇다

 

is를 끌어들인 건 시리아 정부였다

표면적으론 싸우는 척 하지만서방의 원조를 받는 대항군을 몰아낼 방법으로 그 대안으로 is와 비밀리 협상을 한 것이다

반면 is가 가장 큰 실수를 저질은것은 바로 구호단체에서 일했던 미국 여자의 죽음이다

여자를 죽인건 가장 옹졸한 짓이며 세계적으로도 용서받질 못하며 더 이상 지원자도 어렵게 만들게 하고 있다

그것도 구호활동을 했던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만일 그들이 이런 목적으로 석방을 했다면 그들의 입지도는 더욱 커졌을텐데...

"우린 마국의 이름으로 그녀를 처단할려고 햇지만 천사의 모습으로 구호활동을 햇던 그녀에게 칼을 댈 명분을 찾질 못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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