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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서 스냅백쓴 남자 만낫는데 생각나여

충무로여자 |2015.02.06 13:37
조회 145 |추천 0



어제 알바끝나고 밤11시에 을지로 충무로근처에서 친구랑 페타하면서 가는데 어떤남자가 페타에 갑자기 끼어들엇고 내머리 헝클면서 잘가요~~~ 이랬다. (웃는데 .. 멋짐)
그리고 한참가는데 다시 뛰어와서 자기네 일행이랑 같이 술마실래요? 이랬는데 내가 금주중이고 너무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함 ㅠㅠ 술말고 번호를 물어봐야지,.. 뭔가 아쉽구............. 그사람은 잘생겼구......

너무 여운 남아서 뒤를 한참보다가 찾아나섰는데 이미 사라졌음... ㅠㅠ 자꾸만 생각이 난다
어디 사람 찾아주는 페이지없나. 다시 보고싶다 ㅠㅠ

너오어무 아쉬워서 굳이 판들어와서 글남겨요.
여러분은 기회 찾아오면 바로 잡는 사람이 되세요.

울적

오늘 또 만나길 기도하고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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