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베리모어 진짜 짜장 좋아하는 할리웃 배우
첫키스만 50번째랑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은 몇번을 돌려봐도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치를 떨게 만들어요
근데 최근 사진을 보니.. 그녀도 세월을 피해갈 순 없었나 봅니다... ㅜ
패션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얼마 전에 본 사진에선 여전히 상콤했던 것 같은데
안 어울리는 흰 티셔츠와 검은 긴 치마의 조화
따로따로 보면 다 예쁜데, 저 조합이 참.. 옆집 아주머니 같은 친근함을 주네요
그래도 행복해보이는 드류베리모어~
시상식이나 영화에서 보면 또 다시 예쁘고 상큼해 보이겠죠? ㅎㅎ
치마에 주머니도 있네요... 참 실용적인 치마구나..
애기들이랑 행복하세요! 드류베리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