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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한 남동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피아노입시 준비중이었던 18살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시신경이 손상되어 앞을 볼 수 없게 됬어요..이제 2주째 되는데말한마디 없고 물도안먹고 아무것도 입에 안대고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어제 처음 뱉은 말이 무서워 였어요..처음 한소리가..2주만에 살이 너무 많이 빠지고 저도 이렇게 세상이 무너지는데 남동생은 얼마나 절망적일까요저러다 제 동생 죽을 것 같아요..도와주세요...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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