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좀 빨리써야될듯 싶어요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할머니께도 죄송하다해야되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굉장히 안좋앗엇네요 고소는 제가 전에 당해본 적이 있어서 고소당할까두려운 마음이 더 컸습니다 저로 인해 기분나쁘셨던 분들 죄송하구요...혹시 보신 분들은 넘어가주셨으면ㅜ
어제 야근이라 못뵈서 내일 아침 갈려구요 오늘 아침은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ㅜㅜ
그냥 쪽지랑 차 한잔이랑 만원 챙겨드릴려구요..
정말 죄송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것 같으니 답을 줄께요 먼저 진심으로 할머니께 어제 당황해서 실수를 저질렀다 정말 죄송하다 미련스러워서 말과 행동이 그렇게 나왔으니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괜찮다면 어제 뭉게진 김밥값을 변상해 드리고 싶은데 아직 초년생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이걸로 재료라도 구입하셨으면 좋겠다 하고 봉투에 오만원 넣어서 드리세요 왜 오만원이냐면 글쓴이가 넘어트린 김밥 분명히 반이상은 못팔고 버렸을거고 연로한 할머니 마음에 바르는 연고 값입니다
베플자자|2015.02.06 18:56
진심으로 사과하는것 맞아요? 꼴랑 만원으로?? 아침에 푼돈이라도 벌겠다고 나와서 젊은 사람한테 봉변당한 할머니 자존심은???김밥값도 안되겠구만 놀리려는걸로 밖에 안보여지네요 글쓴이 엄마가 가게앞에 과일놓고 파시는데 부딪혀서 다 뭉게놓고 가면서 가게앞에 물건두는거 불법이라고 소리치고 가더니 다음날 음료수한개랑 만원들고 찾아왔다하면 무슨 생각들지 잘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