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는 진짜 많아 ㅋㅋ...
대표적으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뒷문으로 불러서 지 친구들이랑 같이 비꼬면서 욕하고 지네 반도 아닌 우리 반 교탁에서 지 남친 데리고 와서 고데기 하고 얘 성격 때문에 한 번 떨궈졌었는데 얘네 엄마가 우리 보고 우리가 먼저 ㅇㅇ이 좋다고 따라다녀 놓고선 왜 이제 와서 지랄이냐고 막 우리한테 욕하고 그 당시 얘 남친이 자퇴한 고딩이었는데 우리한테 전화로 우리 어디냐면서 뒤질 준비하라 그러고 지금은 노는 애들이랑 다시 노는데 아마 빽 때문일 것 같다 얘 빽이 장난 아니거든 ㅋㅋ...
얘 친구들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아예 오만 애들한테 욕하고 다니고 술 담배는 기본에다가 위에 말했던 못된 년은 나랑 같이 다닐 때 내 친구한태 오만 셔틀 다 시키고 우리한테 자기 다리 굵냐고 물어보더니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고 몇 번이나 강요해서 우리가 조금 굵다고 말하니까 다른 중 애들한테 우리보고 미쳤다면서 다리 얇다고 해 주는 게 그렇게 어렵냐면서 욕하고 ㅜㅜ 하여튼 난 얘네가 너무 싫어 ㅜㅜㅠㅜㅠㅜㅜ 더 많은데 많으면 지겨우니까
너네 주위 애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