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제 학교 가는척하고 집에있다가

아침에 너무 졸린데 학교 가기싫다고는 못하겠고 그래서 학교가는척 준비하다가엄빠 먼저 출근해서 딱 엄빠 나가자마자 교복 벗어던지고 잠꿀잠자고 있는데 20분에 아빠가 지갑 놓고갔다고 다시 집에 옴 ㅆㅂ아빠한테 학교 안간거 틀킴 아빠가 뭐하냐고 하는데 아 몰라요 졸려요 이러고 이불 뒤집어씀 나 조카 당당하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빠가 별말 안하고 미쳤네 미쳤어 이러고 회사감
다행히 엄마한테 말 안한거 같고 화난거 같지도 않음 젤리 네봉지 사왔어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