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사귀고 차인지 한달반.. 전 안끝났는데
3일전에 만났더니 여자있는거 같더라고요 머 군대제대하고 나서부터 다른 여자 만나고 싶었겠죠. 6개월동안 잘 참는다 했네요 ㅜㅜ
썸정도는 확실하고 만나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과cc라 3월에 마주칠꺼고 그여자랑 같이있는거 볼수도있어요
하지만 만난시간때문인지 제가 너무 의지해서인지
나쁘게도 생각안되고.. 아직 인간적으로 좋은사람인것 같아요..
이렇게 미련두다가 계속 못잊을꺼같아 무섭습니다..ㅜ
남자를 욕하거나 쓰레기라고 얘기하거나
지금 바닥기는 제 자존감을 높일 수있는 노래좀 추천해주세요..
지금 계솟 걘 나빠나빠 마인드 컨트롤하는데도 힘드네요..
넌 충분히 잘났다 걘 그냥 지나가는 거다
걘 좋은남자가 아니다
이런 노래만이라도 들어야겠어요 ㅠㅠ 근데 제가 잘 몰라서
아는거 있르면 댓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