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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빼야겠다고 다짐한게

첫시작은 초6때 6년전이였는데 1~2키로 빠지고 또 3키로 찌고 이게 반복되어왔었음
그리고 중2때 진짜 주위애서 너 살빼면 이쁘겠다는 소리듣고 한 5키로 뺏다가 다시 요요와서 찌고 고딩되면 살빠지겠지하고 고ㄷ등학교왔는데도 그대로. 고딩때 엑소입덕하고 애들 몸보고 자극되서 또 살빼려는데 말로만 와 씨벌 나자살 막 이러면서 흐지부지 넘기다가 보니까 벌써 고삼이야 공부해야되서 살도 뺄시간없음 근데 공부도 안됨 진짜 어우 내가 너무 한심함 ㅅㅂ 오늘 찬열이 다리보고 또 제대로 자극됬는데 지금 야채 고로케먹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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