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앞에 하얗고 정말 이쁜 강아지가 나무에 묶여있었대.
보고있다가 30분정도 기다려도 주인이 안나타나길래
불쌍한마음으로 강아지 자기집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마트자동문 열리면서 어떤 외국인이
피자한조각 손에 들려있는채로 헤이!! 댓츠마이퍼피!!
이러면서 뛰어왔대ㅋㅋㅋ 근데 페퍼로니피자? 암튼 동그란햄 들어간 피자를 먹고있었나봐ㅋㅋ피자들고 뛰어오니까 길거리에 햄 나뒹굴고ㅋㅋㅋ피자 초토화됨ㅋㅋㅋ암튼 외국인 푸드코트에서 피자먹다가 강아지 잃어버링뻔했음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