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치겠다

하아 |2015.02.07 22:56
조회 1,134 |추천 8

잘 지내진 못해도 거의 다 잊어가는줄 알았는데

지금 이순간 난 또 헤어진 다음날이네 정말 죽겠다

왜이러는거지 머리론 이미 너와 더이상 사랑할수없다는걸 아는데

왜 내 마음은.. 내 말을 듣질 않는걸까

나 정말 바보같다

이럴땐 기억력 좋은 내가 원망스러워

왜 너와 함께한 사소한 말들까지 순간순간 스쳐지나가듯 생각이 나서

내 가슴을 이렇게 아프게 하는건지..

보고싶다 ㅠ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