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헤어짐의아픔이 이렇게클줄몰랐다..
너의빈자리 너무가슴아프게 크다..
서로잘지내자고.. 이야기까지했는데..
나는 너에대한 내마음을정리하지못해..
아무리 노력해도 술을먹어도..
너의모든것들을 지워도 내마음속에너는
지워지지가않네 얼마나 더많은눈물을 흘려야
내가지칠까.. 하루하루가 온통너의생각에..
나는너무고통스럽다 잘지내니너는..
아..이복잡한 내마음.. 너도날아직사랑했으면좋겠는데..
정말 기적처럼 연락만온다면.. 널다시놓치기싫은데
정말 내모든걸걸어서 최선을다하고싶은데..
이제그러지못하겠지.. 5분말걸어도 볼수있을넌데..
지구반대편처럼 그길이너무멀고 험하네..
수진아 너무사랑했다 아직도너무사랑해..
이런내가너무싫다 내심장이너무싫다
보고싶다사무치게.. 그립다너가.. 모든사랑노래가사가
내노래처럼 내마음에와닿네 .. 이렇게글을적는나도.
정말바보같고 정말끝났는데 우리는끝났는데..
각자잘지내면될일인데.. 나는아직꿈에서깨지못하네..
내평생정말사랑했던 수진아 매달리고싶다 널다시붙잡고싶다 근데 널더힘들게할까봐.. 내가더못나게할까봐..
나도날조절못할까봐.. 정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