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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 뚱뚱하대

아 난 160에 48?
얘가 나랑 키는 비슷한데 사십 초반일거야 딱봐도 말라보이는데 툭하면 내가 그렇게 말라보여??너무 말라서 왜소해보이니까 없어보이는듯ㅠㅠ 이래 그래서 초반에 한번 "너 딴애들 앞에선 그런말 안하는게 좋을거같아! 애들이 뭐라 할수도 있잖아"라고했더니 정색하면서 자긴 나랑친해서 그런말한건데 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냐고 하더라;; 뭐 자기딴엔 진짜 진지하게 그러는진 몰라도
툭하면 나한테 "너 진짜 살 많이 쪘다ㅋㅋ 얘보다 더 뚱뚱햌ㅋㅋ(다른 친구는 나보다 키 비슷하고 몸무게 많이나가는데 종아리에 알이 전혀없어 난 있고..) 이러고 교복입으면 치마니까 종아리만 보이잖아? 그거보고 다리 들어보라하더니 셋이 비교하더니 역시 너가 제일 뚱뚱하다ㅋㅋ" 급식먹을땐 "되게 잘먹는다!" 이러는데 보면 걘 ㅈㄴ늦게먹고 개많이 먹거든ㅋㅋㅋㅋ?하.. 내가 중학교 들어와서 거의 10키로가 쪘어...진짜 얘가 이런말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나는데 그냥 웃어넘기는것도 싫고.. 살 어떻게 빼면 좋을까 해본적이 없어서 전혀 모르겠어 아 난 하체비만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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