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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카톡할때 상대방에 대한 예의?

ㅛㅛ |2015.02.08 19:26
조회 753 |추천 0

안녕하세요 거의 100일가까이 사귀고 있는데

 

카톡 문자 답장속도 문제로 트러블이 몇번 생겼습니다..

 

저는 스맡폰이나 패드같은 기계?로 하는 행위는 제삶에 부수적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랑의견 다른 사람들을 많이봐서 욕먹을것 같긴한데..암튼 계속 쓰자면 제가 아 연락해야지 답장

해야힞 하고 핸드폰 신경쓰는게 잘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러면서 여유 있을때, 혹은 휴식할때 답장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전 할일 하다 시간날때 답장하다보니 몇 시간 뒤에 하고 그럽니다. 아무리 연인사이라도 그때문에 오늘 할 계획에 지장을 주는건 서로에게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상대가 항상 핸드폰 옆에 있는지도 모르는거고요. 페북같은 경우에도 접속중으로 뜨기만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언제 접속해있는지 정확히 알 수도 없고요.

 

그래서 몇시간단위던 할 말이 끊기지 않고 답장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하루 뒤 일주일뒤 이런건 저도 너무하다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일을 미루고 계속 핸드폰만 붙잡고 있을순 없잖아요.  서로 좋아하는사이니깐.. 그러다 몇시간 후딱인건 당연한일이고.

 

근데 자꾸 바로바로 답장이없다고 답답해죽겠다고 그러내요..

 

지금 잠깐 얼굴보자,

오늘 언제 만날까?

이렇게 바로 답장을 해야하는건 당연히 바로합니다. 이외에 하루일과 얘기할때나 뭐해 이렇게 의미없는거 할때 답장이 느린거고요.

 

저는이게 습관이고 버릇이고 하니깐 처음 연락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땐 뭐라 안하다가 아무래도 이젠 얘기 해야겠다 싶어서 얘기했는지..암튼 그래도 전 제 습관을 바꿀 생각이 없어서요

 

딱히 밀당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할 일 할때 핸드폰은 멀리에 두고 쉴때 연락온거 있음 답장하고.. 연인사이라도 이게 너무한건가요?? 의견좀 나줘주세요ㅜ고작이런 문제로 헤어질건 아닌거 같내요..서로 조금 이해만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상대도 하루 할일이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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