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껏 몇번 꿔봤지만 가장 최근에꾼꿈ㅇㅇ 오늘낮잠자다가ㅋㅋㅋ
사촌동생이랑 우리동네 마트를감 실제로 그 마트에는 찐빵기기가없는데 꿈에서는 카운터옆에 있었음 찐빵대신 만두가있었고 난 맛동산을고르고 계산하러감 근데 준면이가 경수카트찍을때 교복입고 머리는 흑발에 내린 생머리로 계산을하고있는거 준면이인건 각인못하고 참 잘생겼다하면서 안보는듯 보고있는데 계산원분이 원래 아주머니신데 준면이를보더니 갑자기 젊어짐ㅋㅋㅋ 이상하다고 생각안하고 미쳤는지 ‘하긴 저렇게 잘생긴사람이 앞에있는데 젊어지겠지’ 라고 생각함 쨌든그분이 준면이한테 누나는? 이라고 물어보니까 준면이가 누나는 한예종다녀요ㅎㅎ 전 19살이예요 수능봐요! 라고얘기함 그리고 폭풍눈웃음날리고 딸랑딸랑하고 나감 난그렇게 맛동산을 쳐먹으면서 사촌동생이랑 준면이 이름을 꿈에선 몰라서 아까그사람 존잘이다 이러고있다가 맛동산 봉지 기울어져서 3개정도흘리고깸
너넨무슨꿈꿨어? 썰좀풀어주고가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