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 이란 시간이 다가 온다
아직은 어리다고 아직은 기회가 많다고
스스로를 타일럿지
너보다 이쁜여자 착한사람
얼마든지 만날수잇다 내 자신을 속엿어
그런 근거 없던 자신감도 얼마못가 무너지네..
기억 속의 니 모습 너무 눈 부셔서
다른사람을 만나봐도 어느 샌가 여자의 기준이 된 너
정말 못됬다..나도 놀랫다 니가 바꿔버린 나를
두번 다신 못볼꺼같앗던 그때의 나 그리고
아직 못다한 그 말을 이제 서야하는 바보같은 나
시간은 점점 날 흐리게 하는대
기억속의 니 모습은 점점 더 선명해
세상은 한번도 내게 친절한 적 없엇지만
그래도 너 있어 버틸만 햇어
잘지내고 잇겟지..다른 삶 다른 품에서..
내게 주엇던 편안함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길 바랄게..
이제야 니가 떠낫다는게 슬프지만
따뜻하게 감싸주던 너의 온기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