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분들 아내나 남편 몰래 바람펴보신적, 혹은 다른 이성을 마음에 담아보신적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댓글로 적어주세요~.
어떻게 만났는지, 바람을 본격적으로 핀 계기가 있었는지, 결국 가정으로 돌아왔는지 이런 내용을 적어주신다면 매우 감사하겠어요..
바람펴본 사람에게 물어보긴 곤란해서 익명인 사이트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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