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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어이없었던게

내가 나름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조카 착한척한다고 까는 애가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다른애들은 아무도 안까는데 걔만 까더라 아무튼 난 천성이 성격이 더러워서 착한척이라도 해야되는데 착한척 안하면 성격 더럽다고 지랄할거면서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가는건 걔가 나보고 남자애들한테 창녀라는 식으로 소문퍼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그거 뒷수습하려고 조카 생고생함 웃긴건 걔 치마도 엉덩이 바로 밑이고 가슴에 휴지로 뽕넣고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은 내가 평가할 주제가 아니지만 정말 못생김)
아무튼 나한테 총이 있으면 그년이랑 둘기즈를 쏴죽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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