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때 밖에 별로 안데리고 다녔다고 하던데 그거때문인지 아닌지는 잘몰라도 진짜 사교성없고 말도없음
반에서 진짜 조용한애 탑3에 들정도로 말이야
그런데다가 생긴게 약간 싸가지없게 생긴데다 말도없으니까 다가오는애들도 별로 없음
친한애랑 안친한애한테 하는 갭도 조카 심하고
올해 고등학교들어가는데 이사가서 그학교에있는 애 한명도 모르거든 그게 진짜 걱정이다
엄마가 어렸을때 밖에 별로 안데리고 다녔다고 하던데 그거때문인지 아닌지는 잘몰라도 진짜 사교성없고 말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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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생긴게 약간 싸가지없게 생긴데다 말도없으니까 다가오는애들도 별로 없음
친한애랑 안친한애한테 하는 갭도 조카 심하고
올해 고등학교들어가는데 이사가서 그학교에있는 애 한명도 모르거든 그게 진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