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진짜 아는선배가

아는 친한언니오빠가 얼마전 생일이였고 그뒷날 언니기일임
돌아가신지 벌써 2년이나됨
사실 1학년때 친구들중 같이다니던애들은 아는데 그때친해진 선배도 알고있었음 그때 진짜 힘들었는데 작년에도 좀 힘들게 지나감
근데 이번년도엔 친구들을 잘만나서 그런지 그냥 생일이네 언니 기일이구나 했는데 선배가 톡와서 괜찮냐고 작년에 많이힘들어했잖아 라는식으로 말하는데 밤에 진짜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더라
아는건 여러명인데 이언니한명만 물어봐주고 또 챙겨주니까 진짜 고맙더라

너희도 친구 사소한거까지 기억해주면 친구가 엄청 고마워함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