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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진짜 나한테 빅엿을 선사했음

2013년에는 나한테 거의 모든일이 다 좋았음 좋은 친구에 좋은반애들 좋은일들. 근데 2014년에는 진짜 자살감이 엄청나게 몰려왔었음 우리반남자애들은내이름도 못외우고 알아도 그냥 모른척 얘 누구야 그러고 여자애들은 파 만들어서 싸우고 그 ㅍ파안에서도 은근한 왕따있고...
진짜 제일 스트레스가 남자애들이 2학기 중반인데도 내이름 못외워서 대ㅐ놓고 누구냐고 할때 진짜 개쪽....그땐 걍 웃어넘겼는데 진짜 내이름부터 외모까지 특별히 눈에 띄는게없다는게 너무짜증났음 이걸또 말할사람도 없었다는것도 슬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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