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엄마는나한테기대가너무크셔

학교가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 평균이 72점인데도 300명중 210등이거든?
거기다 난 외동이야
근데 내가 어릴때 꿈이 의사였어
근데 크면서 현실을 직시하잖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없어졌는데 엄마가 넌 꼭 의사되야된다고 그러셔
예전에 차타고 타지역가면서 엄마랑 얘기하는데 갑자기 생각드는게 내가 공부못하면 우리부모님은 어떻게 되실까 이생각 들면서 엄마한테 너무 죄송한거야
근데 외동입장에서는 당연히 부담되잖아
지금도 의대가 꿈이긴 하지만 너무 부담쩐다
탈판하고 공부나해야지 암튼 너희도 꿈 꼭 찾길바래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