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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전도사의 예언 "한국 곧 전쟁날 것 하나님이 알려줘..."

콜로라도 |2015.02.09 09:50
조회 927 |추천 0

그 인물은 바로 재미교포 전도사 홍혜선이었다. 그녀는 지난해 9월 한국에서 교회를 돌며 '자신이 하느님으로부터 한국에서 12월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는 계시를 받았다고 설파했다.

홍혜선은 "북한군이 전쟁을 일으키면 어린이들을 인육으로 잡아먹고 여성들을 제2의 정신대로 만들 것이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부터 전쟁 날짜와 정확한 시간까지 받았다며 빨리 피난을 떠나라고 호소했다. 홍혜선 전도사는 하느님으로 받았다는 전쟁 날짜를 유튜브를 통해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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