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도배해서 미안해..
성규 드라마 출연 기사에 나도 첨에 헉 하고.... 아마 같이 놀란 인스피릿들도 많을꺼야.
물론 지금 딱 보이는 시나리오나;;; 그런거 봐서 헐 하는 (나처럼) 애들도 있겠지만,
우선은 성규 결정 믿고 응원해주는게 옳다고 봐. 성규가 우릴 실망시킨적도 없고, 자기도 대본읽고 고려 끝에 내린 결정이었겠지. 결코 그 결정이 쉽지는 않았을꺼야...
첫 드라마 출연이 얼마나 떨리고 부담 될까.. 우리가 벌써부터 헐 하고 김 빠지게 함 안되잖아 ㅠㅠ 힘을 북돋아주지 못할망정..
성규한테 정말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고, 설사 잘 안된다 해도, 성규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건, 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를 주는거잖어?
다들 응원해줄꺼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