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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1발 죹같은년만남 아 화딱지남

오늘 어떤 손님년이 왔는데 좀 부자삘같았음 내가 수건빤다고 고무장갑 급하게 벗고 계산하는데 그 손님년이 인상 찡그리대 난 그래도 꾸역꾸역 거스름돈 줬는데 그 돈 내보는앞에서 찢어버리더라 미친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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