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오늘 어떤 손님년이 왔는데 좀 부자삘같았음 내가 수건빤다고 고무장갑 급하게 벗고 계산하는데 그 손님년이 인상 찡그리대 난 그래도 꾸역꾸역 거스름돈 줬는데 그 돈 내보는앞에서 찢어버리더라 미친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