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 건 알지만 그래도 결시친이 조회수가 가장 높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래도 사회인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실례를 무릎쓰고 조언을 구하려 씁니다..
우선 제가 정말 주위에 조언을 구할 만한 곳이 없어서요..
우선 저는 여자고 올해 21살 입니다
재수해서 올해 대학을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되다 보니 현재 그리스도대학교 아동상담심리학부 야간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배화여대 세무회계학과 예비에 있는대요
(예비인 대학은 많지만 우선 배화여대와 그리스도대학교만 여쭤볼게요)
저는 일단 꿈이 없습니다.
그냥 막연히 먹고 살아야지..
어느정도 성공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남들 다 갖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 과나 이런게 항상 저의 고민덩어리인데
배화여대와 그리스도대가 그 고민의 중심입니다..
먼저 세무회계학과가 특성상 전문적인 교육을 받다보니?
취업과 직업에 있어서 꽤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문대라는 점과 그렇게 인지도 있는 학교가 아니라는 것이 고민이 되구요...
그리스도대학교는 4년제지만 학교 인지도도 낮고 야가나대이기도 하고..
학과가 아동복지인만큼 어느정도 한정은 되있다고 생각해요
보육교사나 복지센터 정도..
물론 어느 대학을 가도 제가 하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다르겠지만요..
그걸 떠나서 정말 확신이 안서거든요...
전문대를 가면 졸업할 수도 있고 편입을 할 수도 있고
1년을 더 다녀서 대학원? 을 갈 수도 있고..
뭐 그렇다던데 이것또한 현실적인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고민이 정말 많습니다...
이쪽 전공이신 분들이나 아니면 짧은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너무 내용이 길다면 결론적으로
전문대와 4년제 대학에서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횡성수설하는 것 같네요..
이해해주시고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