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9년생 남자 입니다.
오래앉아있거나 안씻으면 뽕알이 미쳐버리게 간지러움.
근데 뜨거운물로 샤워할때 지지면 아주 천국을맛보는기분임.
살이찐다음부터 이딴 개같은 뽕알긁는버릇이생김..
나만이래????????? 아이거미치겟네
안녕하세요.
89년생 남자 입니다.
오래앉아있거나 안씻으면 뽕알이 미쳐버리게 간지러움.
근데 뜨거운물로 샤워할때 지지면 아주 천국을맛보는기분임.
살이찐다음부터 이딴 개같은 뽕알긁는버릇이생김..
나만이래????????? 아이거미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