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공물 보면서 늘 생각하는건데 난 후.회공픽 보면 항상 짜증이남 아 왜 막장드라마 보면서 와 진짜 개막장이닼ㅋ 이러면서 꼬박꼬박 챙겨보잖아 재미는 있으니까 난 그걸 후.회공픽을 보면서 그래.. 근데 다른사람들은 공이 초반에 수한테 막대하고 저 개늠시키 수 불쌍하다ㅜㅜ 이러면서 공이 나중에가서 후회하면서 매달리는 그 사이다를 느끼면서 보자나ㅋ 근데 나는 거의 대부분 수한테 짜증내면서 봄.. 거기 등장하는 수들이 대부분 너무 청승맞아서 짜증나 물론 머리로는 너무 좋아하는 입장이고 더좋아하는사람이 지는거니까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아 왜 저런 취급까지 당하면서 옆에있지 싶음 나 채.찍 재밌게 봤는데 거기서 경.수캐릭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종.인이가 가난에서 벗어나서 돈잘벌고 호강시켜주고 싶어하는데 옆에서 계속 구질거리고 아등바등하고 저러니 안질리고 배기나 싶고 요새 카.론도 꿀잼이긴 한데 캐릭이 너무..답답터짐 난 공이 후회하고 그러는부분보다도 수가 말도 똑똑히하고 자기를 위해 살아가려고 매몰차지는 그 사이다를 위해 초반을 본달까ㅋ 후.회공의 수들은 거의 자기주관도 없고 물에술탄듯 술에물탄듯 그냥 졸졸따라다니는 순응형?? 조선시대여자같은? 그런느낌ㅋ 아무튼 그래ㅋ 후.회공물에서 수가 괜찮았던 캐릭은 대.체불.가 민.석이 정도? 민.석이는 생각은 뚜렷하고 대찬캐릭이여서 너무 넋놓고 끌려다니진 않았잖아.. 물론 이런게 후.회공의 클리셰긴 하지만 픽보다가 걍 나같은 사람도있는지 궁금해서 주절거려봤어 ㅋ 이러면서도 후.회공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라능게 함정..꿀잼은 꿀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