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대무용(발레)하고 요가를 오래해봐서 아는데 저런발진짜 오랜시간동안 노력해야된다.
나도 무용을한지 10년이 넘어서 남들이보기에 예쁜발을 가지고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발이너무 자랑스럽다. 여름엔 샌들이나슬리퍼도 못신고 구두는 상상도 못해보지만 그래도 난 떳떳해.
그리고 종인이는 정말 팬으로서 사람대사람으로서도 너무멋진사람같아.
본받을점도 많고.
나중에 성공해서 발레리나로 이름날리면 꼭 종인이 얼굴보면서 말해줄꺼야. 너무 멋있다고 팬이라고 10대였을때 부터 너를 보면서꿈을 키웠다고. 꼭 정상에서만나자 종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