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버리고 도망간 선장은 내비두고 무작정 대통령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유가족들 보면서 소름 돋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기우는 배는 신이 아닌 이상 건져 올릴수 없음에도 여론의 몰매를 맞아 애꿎은 해경이 해체됬고 정작 잘못은 배에 남아 있으라고 지시한 선장이 했는데 언론과 국민들의 화살은 정부로 향했음 그 이후 야당세력과 손 잡고 정치적으로 나오는 유가족들 보면서 세월호는 더 이상 안타깝다고 생각하지 않게됨 하루에도 수십명이 사고로 억울하게 죽어가는데 언제까지 세월호에 잡혀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