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들로부터 온 답장

검객 |2015.02.10 16:37
조회 151,681 |추천 728

 

 

 

세월호 사건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단원고 2학년5반 이석준군 아버님의 카카오톡이라네요.

 

 

 

 

 

                                                                   (출처: 오늘의유머)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감사합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수728
반대수16
베플ㅇㅇ|2015.02.10 23:11
여러분 세월호 사건 잊지 말아요. 많은 아이들이 차디찬 바닷물 속에서 희생되었던 그 사고를 항상 기억하며 추모합시다..
베플|2015.02.10 23:24
저거 누구지 빅스?팬이라던데 0524가 데뷔일?이라고 그렜던거같은데 감동..
베플둘리|2015.02.10 23:08
진짜 저 주인분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두분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찬반|2015.02.11 06:11 전체보기
배 버리고 도망간 선장은 내비두고 무작정 대통령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유가족들 보면서 소름 돋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기우는 배는 신이 아닌 이상 건져 올릴수 없음에도 여론의 몰매를 맞아 애꿎은 해경이 해체됬고 정작 잘못은 배에 남아 있으라고 지시한 선장이 했는데 언론과 국민들의 화살은 정부로 향했음 그 이후 야당세력과 손 잡고 정치적으로 나오는 유가족들 보면서 세월호는 더 이상 안타깝다고 생각하지 않게됨 하루에도 수십명이 사고로 억울하게 죽어가는데 언제까지 세월호에 잡혀 있을거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