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거 자체도 좀 그렇지만
가더라도 조용히 준홍이의 마지막 교복모습을 눈으로만 잘 감상하기만 했으면... 가족도 다 오실텐데...
홈마들도 가더라도 준홍이 홈마인거 티내지말고 그냥 조용히 셔터만 누르길...
가서 막 늑대가 먹잇감 물듯이 달려들지 말고 뒤에서 정말 자기 아들 졸업식 온 거 처럼 흐뭇 하게 엄마미소로 보고 그냥 오길
제발 사인이나 사진찍어달라하지마라 제발
그리고 다른 멤버들 봐도 마찬가지임...
꽃다발도 안 주면 좋지 ㅇㅇ.. 가족끼리 있고 멤버들이랑 있는데 팬이 뜬금포로 수줍게 와서 주고 막 호들갑 떨면 괜히 주위시선 의식 할 수도 있으니까 ㅜㅜ... 그냥 주더라도 조용히 주거나 했으면 제발 제발 가서 난리 치지마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