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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이 첫회사 과장님이었으면

좋겠다
페이도 빵빵하고 회식도 가고
똘마니들이 술따르라고 하면 손발도 없냐며
혼내주고 하지만 난 취한척 ... 과장님이 차태워주고
모텔을 잡고 하루묵으라 권하지만 난 떠나보낼수없는척 ...
허리, 목, 등 어차피 만져볼데 다 만져봤지만 어느새
단추를 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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