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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시우민 봤음

회사 안 로비 긴 의자에 앉아서 바닥을 보고있었나 대본을 보고있었나 모르겠는데 시선이 밑으로 가있는 시우민을 자동문이 열려있을 때 잠깐 봤음.
근데 무지 피곤해 보였음. 심신이 지쳐보이고. 주황에 가까운 갈색머리였는데 젖어있어서 더 그래보였음.
본인은 시우민 그냥 호감이라고 느끼는 사람임. 근데 뜬금없이 꿈에 나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왠지 파이팅 해주고 싶어서 적어봤음. 시우민 힘내라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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