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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내가 서울놀러가서 순대사는데

내가오소리감투좋아해서 그걸많이넣어달라니까 순대파는아줌마가 깍쟁이처럼
다른손님들한테도 팔아야해서 더 못줘요 흥
이러더라 ㅡㅡ
우리지역에선 상상도할수없는일이다 ㄹㅇ
내가돈주고사먹겠다는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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