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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는 가게하시는데...

식당하시는데! 잠꼬대가 어서오세요 ..ㅠ 듣고 울뻔했어.. 엄마는 나 초 2? 때 돌아가셔서 아빠가 외로우시대.. 이것도 아빠 아는사람들한테 들은거.. 나도 우리가족중에 여자밖에없어서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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