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화점에서의 수많은 진상분들덕에 힘듭니다.

글쓴이입니다 |2015.02.11 03:40
조회 140,643 |추천 190

 

 

안녕하세요, 오늘 지금에서야 집에와서 글을 수정했습니다.^^

대댓글???댓글??? 무슨소린가 해서 읽어보니 소수의 몇분이 비방댓글 도배해놓으셨네요.

네, 미안한데 저 아니구요 ^^. 저도 이렇게 많은 찬반 이야기가 써져있을줄 꿈에도 몰랐네요.

 

1.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은데.

네 어떤분도 글 쓰셨네요. 저희매장도 그래요. 문자메세지를 따로 본사에서 안하는 매장입니다.

전번엔 어떤 고객님이 물건 주문한다셔서 연락처랑 성함 적어달라니까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개인정보 유출이니 뭐니 하면서 이야기하고...

딱히 저희 매장이 할인을 안하는데 할인시기를 연락달라는 그 번호들을 일일히 모아놔야 하는것도 아니구요..

또, 백화점에서 '일시적으로' 상품권행사하는건 저희도 몰라요...

그날그날 갑자기 찾아오셔서 얘기하니깐.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건한다고.

그리고 1번에 분명 저는 '세일을 안하는데 오자마자 세일을 찾는분들'이라고 쓴것같은데.

글을 제대로 못읽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4.번에서는 물론 옷? 입고 구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희 매장도 안입고 구매하셔서 반품해서 번거로우신거 보다는

실제로 착용했을때 옷걸이에 걸려있는것과 다를 수 있으니 입고 구매하는게 낫지않겠냐.

저희는 그렇게 물어봐요.

끼워팔기?? 안맞거나 이상한데 파는건 솔직히 나중에 와서 환불 + 클레임이라 안합니다.

음, 간혹가다가 백화점 타 매장에서 일하다가 온 직원이 그래서 문제가 일어나긴 했었어요.

대부분 저희 매장의 직원들은 그렇게는 안합니다. 저희도 이런 클레임은 처음이었어요.

근데 여기서 말한건 '사지도 않을거면서' 입으러오는 경우를 말한거에요.

물론 마음에 들면 안살수있죠. 근데 한시간~ 한시간 반동안 옷을 죄다 가져가고

직원들까지 일부러 붙잡아가면서 옷입고 그냥 가는분들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옷 가져가는 사람들중엔 옷 훔쳐가는 사람들도 있구요.

(저번엔 이런사람들중 하나가 옷 몰래 훔친다음에 다른 저희 매장에서 교환하려고 하다가 잡혔습니다.)

 

참 특이한건 다른건 왜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건지 ...

직원 폭행에 폭언은 당연하다고 느끼시는건가요 ? 네 저희 백화점도 협약했어요. 경찰서랑...

요새 진상 일부고객들이 직원들이 그랬다며 뒤집어 씌운다음에 신문사나 인터넷에 제보를 해서

그걸로 돈버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나보더라구요.(저희도 이건 백화점에서 들은내용.)

그리고 이젠 그런 진상들 만나면 참거나 회유하지 말고 사진/동영상으로 촬영하란 이야기도 들었구요.

 

음, 특이하게도 '매장옷 입은거 파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희는 저희 옷 못입어요. 물론 입을수 있는데 그건 그 직원이 구매했을 경우.

매장옷을 입을 수 있는건 마네킨이나 디피용을 고객이 입는경우. 그뿐이네요.

다른 백화점 매장에서는 그런일이 있나본데... 그런 글을 보니 저도 사러가기 무섭네요.^^

 

전 담배를 안피우는데 저희 매장도 담배 피우는 사람 많아요.

근데 가끔 보면 아 피울만하다 싶어요. 왜냐면 화를 못내고 참고 그러다가 맞고.

아니면 부당하게 클레임 걸리거나 욕먹으니까 그것때문에 피우는것 같더라구요.

(전 담배대신에 단걸 먹을뿐... )

 

저인줄 알고 욕하는 분들 많은데요. 미안한데 저 아니에요..^^;;

그리고 서울역엔 서울대 나와서 노숙자된 분들도 있는데, 그럼 '서울대'도 가방끈이 짧은건가요?

판매직 한다고 가방끈 짧다는데 글쓴분이야말로 수준이 참 낮아보여요. 그렇게 쓰지나말지.

저도 국가공인 자격증들 있어요. 그리고 여기 들어온건.. 정말 약간 속아서 들어온것도있는데;;

대부분 판매직 한다고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저급한 분들이 얼마나될까요?

또한 백화점에 오는 사람들중에선 님들보다 돈 더 잘벌고 많은 흔히 말하는 '뒷돈' 버는.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백화점 vip일텐데, 그런생각은 안하고 일단 본인들이 안된다고 여기는

그런 것에 발끈해서 글로 쓰셨나봐요.

님들이 만난 직원이 어떤 사람인진 몰라도, 제가 만날 고객은 님들같진 않으면 되니까요 ㅎㅎ

 

물론 좋은분들 참 많아요.

그리고 스캔? 미안한데 브랜드같은건 잘 안봐요 ㅎㅎ 저도 그런거 참 싫어하거든요.

사이즈말한건 딱봐도. 아실텐데 왜그러시나 몰라요.. .

대부분 본인이 77.88인지 아니면 44.55인지 다 아시던데. 아니면 허리사이즈로 묻고 사시던데.

왜 치마사이즈는 한치수씩 작게 말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허리 28인치는 55아니에요...ㅠ.ㅠ..

 

이 이상은 대충 안달아도 글 다시는 분들 수준에 맞게 이해하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읽다보니 제 대신 글 달아주신 분들이 참 많던데.

서비스 직에 계신 타 여러분들 힘내세요. 제가 쓴것처럼 진상도 많지만 아닌사람도 많다셨죠?

마찬가지로 진상 상사와 아닌 상사, 그리고 그런 매장 아닌매장 두군데가 있어요.

뭐 우리가 그런 이상한 매장에서 일하는 이상한 사람이 아니면 되는거니까요. ㅎㅎ

힘내세요!

------------------------------------------------------------------------------

 

 

 

 

 

 

백화점에서 일하고있는 20대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백화점 진상분들때문에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저는 의류쪽에서 일하고 있고, 일하다가 황당한걸 좀 많이보게되네요.

 

솔직히 대부분 백화점 의류점이라고 하면 사장님은 없어요..

주로 대표라고 하죠? 대표들은 진짜 말그대로 대표라 매장에서 일 거의 안해요.

그럼 매니저와 일반 직원들로 주로 나뉘는데 이사람들은 정말 진짜 돈받고 일하는거에요.

할인과 행사같은건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거의 본사사람들이 진행하는거고.

우리가 이에 대해서 딱히 따로 할인해준다거나 하는거 없구요.

 

그리고 특히나 제가 일하는 곳은 직원할인같은거 있긴해요.

근데 있다고 해도 카드론 절대 안되고 현금만 가능하구요.

우리도 우리옷 그냥 안줘서 사서입습니다. 물론 이건 매장마다 다르겠지만요.

 

 

 

 

1. 세일안하는데 오자마자 세일부터 찾는분들.

 

간혹 일하다보면 아주머니들이 많이 오십니다.

단체로 오셔서는 아무것도 하지않으시고 일단 '세일'어디있냐며 세일부터 물으십니다.

저희는 세일을 잘 안해서 '저희는 세일기간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

그럼 세일 언제하냐, 세일하는날 문자줄수있냐 이렇게 묻는데.

세일기간은 저희가 정하는게 아니라 모른다. 연락드리기 좀 힘들것같다.라고하면

그냥가거나 왜 세일을 안하냐며 막 뭐라고 합니다...ㅠㅠ

저희도 저희가 아는게 아니라서 난감하네요.

 

 

 

2. 다른매장은 할인해주는데 왜 안해주냐며 들먹이는 분들.

 

한번은 어떤 모녀지간(자녀 나이가 딱봐도 3~40대)가 와서 옷을 막 입고 집고

3벌가져와서는 결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제를 도와주려고 하니깐 '할인'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물론 카드결제.)

저희매장은 할인이 안된다고 설명하니까 '왜 **매장은 할인하는데 안하냐'라고 하면서

거기 매니저가 날 아는데 자기네들도 직원할인된다면서 해주더라. 너넨 왜 안되냐.

너네도 직원할인 될거아니냐. 할인해줘라.라고 막 뭐라고 하면서 안해주니깐

결국에 '매니저 나와라'라고 큰소리치더니만 그냥 결제하더라구요.

근데 결제하자마자 '취소'해달라며... 더러워서 안한단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다른매장은 저희랑 전혀 관계도없는 매장이고. 정말 당황스러웠음...

 

 

3. 옷 한벌사면서 이것저것 달라는 사람들.

 

원래 저희 매장은 옷 사도 사은품이나 이런거 없습니다.

물론 백화점에서 상품권 주는 이벤트경우 저희가 하는게 아니라 백화점에서 가져가는거라.

딱히 뭔가 있는건 아닌데, 옷 한벌(예를들면 바지1벌이나 셔츠1벌...비싼브랜드아닙니다..ㅠㅠ)

딱 한벌 가져와서는 '여긴 뭐 안줘요? 양말이라던가 아니면 뭐 넥타이라던가...'

이러면서 이것저것 달라며 막 말하는데...

대부분 백화점매장이 그렇듯 물건이 들어오면 본사에서 관리하는거고.

그 물건들은 거의 전부 등록이 되어있어 수량이 맞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심한경우는 변상해야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그런걸 설명해도 우겨대면서 달라고 하는분들보면 좀 당황스럽습니다.

가끔 몇십만원씩 사가는분들도 있는데 그런분들도 달란말은 안하십니다. 그래서 편한데...

막 이것저것 달라고 조르고 진상짓 피우는 사람들보면 진짜 짜증납니다...

우리가 본사에다가 땅땅거리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물론 매니저들도 돈받고 일하는거라.

일반 사원들과 다를거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4. 살생각은 쥐뿔도 없으면서 입으려고만 오는 사람...

 

한번은 옷사러 단체로 가족이 들어옴.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진짜 10벌넘게 입어보면서 탈의실 하나 점령하고 나오질 않음.

옷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도 봐야하는데 자기가 옷좀 보겠다며 정리도 못하게함.

어쩌다가 그옆에 정리해야해서 지나가는데

애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너희엄마 저거 다 산다니?'라며 이야기꺼내니까 딸이 하는소리가..

'아니 엄마 안살꺼야. 그냥 입어보는거야'라며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안사고 그냥감...

 

간혹 주변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들으면 '여자들은 대부분 스트레스 풀러' 옷입으러 온다고 하는데.

진짜 이런사람들이 있구나...해서 깜짝 놀랐음...

살생각도 없으면서 왜 입으러 오나 싶네요. 이런거 좀 안하면 안될까요 우리?

 

 

5. 사이즈 맞지도 않으면서 억지로 넣다가 옷찢고 도망가는 사람.

 

대체적으로 사이즈 보면 몇입는지 보임. 혹은 사이즈 물어보고 맞는걸 권해주는데..

아무리봐도 77인 사람이 '자신은 55'라며 55사이즈를 달라고함.

55를 줬는데 맞지않는다며 66을 달래서 줬더니만...

h라인 치마가.. 꽉기면 팬티라인?같이 다리라인이 다 들어나서 좀 민망해지는데... 그렇게됨...

심지어 바느질한 곳이 좀 심하게 벌어짐. 그러고 나서 '아 이거 작네요'라며 황급히 탈의하고 나감.

정리하면서 보니.. 치마 억지로 내려서 지퍼 뜯어져있음...

 

남성들 같은 경우에는 자켓 작은거 자신은 이게 맞는다며 등 터뜨리는경우 있는데...ㅠㅠ..

핏되는거 좋아하면 자신에게 맞는거 입어서 그 부분만 줄이세요... 일부러 작은거입지말고...

당신들은 옷 입어보기만 해서 배상하고 사는거 아니라고 좋아할지몰라도

직원입장에서는 옷 막 그래놓으면 그거 다 수리하거나 본사반품처리 해야해요...

그러면 또 욕먹고...

 

 

6. 커피나 음식물 들고들어와서 숨기기 /혹은 묻히는사람.

 

한번은 옷 많이 걸려있는 장 안쪽에 뭔가 있어서 보니...

먹던 케이크 숨겨놓고 갔다던가. 아니면 커피 같은거 몰래 버리고 도망친다거나...

애기가 사탕먹고 던졌는데 그거 그냥 놓고 몰래 간다던가. 심지어는 껌까지 뱉어놓고 가는.

이상한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커피를 어떤사람이 가져왔는데. 대체적으론 옷에 묻을까봐 카운터에 많이맡김.

근데 끝까지 그거 가지고 먹다가 결국엔 그 여자가 커피를 옷에 흘렸는데, 바닥에 흘린거 청소할때

그여자 자기옷에 묻었다며 닦으러가는척 하면서 사과도 안하고 도망침...

 

그런거 본사로 반품보내면 저희도 욕 오지게 먹어요...

결국 그거 커피자국 지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름.

배상하기 싫으면 미안하다고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그거 만약에 몰라서 안지워지면.

그래서 본사들어가면 진짜 깨지는건 흘린 본인이 아니라 매장직원들이니까...

 

 

7. 입어놓고 안입었다며 우기고 반품 / 자신의 실수로 그런건데 반품하는 사람.

 

한번은 옷을 반품하러 온 사람이 있었는데.

나시같은건 입으면 늘어남. 근데 나시같은거 입고, 심지어 담배냄새에 향수냄새 가득하게 해서는

반품해달라고 썬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떡칠하고 와서는 들이미는 아줌마...

+ 옷 수선까지 다 해놓고, 자기 실수로 엉덩이 올이 나가서 진상짓 피워서 교환해놓고 또 그래놓고 와서 반품하는 남자. 부인대동하고 큰소리치고 소리소리 지르고 결국엔 반품.

 

 

8. 직원 폭행하고 폭언하는 사람들.

 

한번은 매장에 남녀 커플이 들어왔는데 여자가 입으면 안되는 이너웨어류를 들고 들어감.

그래서 직원이 발견하고 다른 직원한테 확인하는 과정에서 남친이란 인간이 시비를검.

'니가 뭔데 니들끼리 수근거리냐.'그래서 '입으시면 안되는 옷을 입으신것 같다'라고 이야기하자

쌍욕을 하면서 물건 다 집어던지고 시비를 걸더니만 결국엔 직원 폭행하고

경찰서에 가서 '먼저 욕하고 자길 때렸다'며 여자친구랑 조작질하고 부모까지 불러서 쌍욕에

고소한다고 진상짓 피우더만 '고소'들어가고 '증인'들로 밝혀지니깐 그제서야 잘못했다며

합의해달라고 요구...

 

 

 

 

 

 

 

이것들 말고도 쓸게 참 많은데 후... 쓰면쓸수록 뭐랄까.

당연하게 자신들의 권리만 찾으려고 하는게 좀 어이가 없네요.

백화점은 일반 '정'을 생각하는 곳이라기보단 정해진 '선'안에서 지켜야할게 있는 곳이에요.

백화점에서 '덤'이나 '사은품'을 당연하게 요구하고, 무조건적으로 깎아달라며

일반 직원들을 몰아세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희도 누군가에게 고용되서 일하는 입장이라 그렇게 할 수 없구요.

설령 그렇게 하면 '매장'이 소문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난감할지.

본인들은 생각 안하시겠지만요...

 

백화점까지 와서 물건을 산다고 하는건 '일반' 저렴한 옷은 입기 싫고.

그래도 시장이나 타 저렴한 인터넷이 아닌 '브랜드'옷은 입고 싶은데

'싸게사고 싶어서' 그러는 건가 싶습니다.

싸게 사고 싶으면 '할인'하는 브랜드매장 혹은 '인터넷'이나 '싼 곳'을 찾아서 가면 되구요.

사은품이나 할인을 안해준다고 하면 그 곳에 와서 구매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실수를 하면 좋게 넘어갈라고 그러지. 그거 다 굳이 콕콕 찝어가면서 배상해라.

돈내놔라 이런식으로는 안할거에요 아마.

근데도 숨기고 몰래 도망가고, 거짓말하시고.

매장에 쓰레기란 쓰레기 버리고 도망치고 껌뱉고. 폭행에 폭언을 하는걸보면.

가끔씩 정말 옷이랑 명찰 떼면 나도 일반인이니까 똑같이 해줄수도 있는데.라는 생각 합니다.

 

나이가 우리 부모님즈음 되는 사람들을 보면 저사람들도 자식이 있을텐데 왜 이렇게 막대하나.

본인들 자식이 다른곳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저런 대우받으면 기분 좋을까 싶구요...

일단 말이나 행동 하기전에 본인들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90
반대수146
베플|2015.02.11 19:43
다른건 뭐 ..근데 1번은 왜? 우린 그런 사람들 따로 번호 다 받아놨다가 세일시작하면 문자 쫙 돌림. 언제일지 몰라도 세일 때 보내줄순 있지나여. 그럼 진짜 와서들 사감. 오히려 매출 올려줘서 우리가 먼저 세일 때 문자주겠다고 하기도 하는데.. 별로 팔 생각이 없으신듯..?
베플rhror|2015.02.11 18:06
그런분들 만나서 참 힘든 하루도 있겠지만...고객입장에서 드는 생각은...왜 매장직원들은 매장의 옷 입는지....? 그리고 왜 세탁도 안하고 걸어두는건지...? 궁금합니다.
베플대동단결|2015.02.12 09:34
4번도 이상하네요.????? 옷을 입어보는게 왜 문제가 되죠????? 살사람만 입어봐야 하나요..??? 보세옷도 아니고 백화점 옷이면 당연히 그 자리에서 안살거여도 입어볼순 있죠. 안사고 입어보기만 해도 대응하고 정리하는게 글쓴님 하실일이고요. 다른 얘기는 전부 맞는 말씀이고 개선되야할 부분인건 인정합니다. 고생하시네요. 4번빼고
찬반ㅎㅎ|2015.02.12 19:47 전체보기
백화점에서 일하면 눈만 높아진다더니 배운거없어 백화점 일하는 주제에 그런것도 싫으면 차라리 때려치고 다른일을해서 돈을 벌던가 근데 능력이 안되고 돈은 필요하니 못관두겠지? 그럼 닥치고 일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