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에서도 오래 열심히 했었는데.. 연기도 잘하구.. 근데 갑자기 트로트 앨범 내더니 이름 바꾸고 양악.. 커피 만드는 서바이벌에도 나오던데.. 거기서 2등했나.. 그거 보고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음.. 처음 이중성 본게 서프라이즈에서 타로카드 같은거 보는 사람으로 나왔었는데, 그때 잘생겼다.. 하고 더 주의깊게 본게 생각나네.. 그냥.. 이 배우는 잘 됐으면 좋겠다. 이중성씨도(바뀐 이름은 기억이 안나요..) 배우로서의 꿈이 있을텐데.. 서프라이즈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하고 나름 인지도도 있었는데 딴 곳에선 안불러주니 이미지 변화를 하고 싶은건가.. 싶은 생각이 듬.. 이 배우뿐만이 아니라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배우들 왠만한 연기자들 보다 연기 잘하는데 다 잘 됐으면 좋겠음. 언제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