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바닥에서 런웨이 걷는 유이

꿀벅지로 데뷔한 유이.. 하지만 지금보면 상당히 어색해보이는 건 사실ㅠㅠㅠ

 

 

 

도대체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한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부터인가 팔&다리가 너무너무 앙상해져서

꿀벅지 시절이 전혀 생각안나는 요즈음..

 

 

 

 

최근자 유이의 다리를 보자면 치마를 입던 스키니를 입던 나뭇가지가 따로없음ㅠㅠㅠ

 

 

 

 

 

청바지 입고 아련하게 앉아있는데 정말 지켜주고 싶게 얇고 또 얇음ㅠㅠㅠ

 

 

 

다리 쫙-쫙 찢어지는 스키니 입고 시구하는데

다리 굵기가 안쓰러워 내가 대신 던져주고 싶네ㅠ

 

 

 

거기에다가 어제자 호구의 사랑에서 제임스진스 청바지 입고 앉아있는데

눌리는 살이 전~혀 없는 허벅지 ㄷㄷㄷ

유이 벅지 살은 내 다리로 다 가져온 듯한 느낌적인 느낌 “뷁!!!!!!!!!!!!!!!!!!!!!”

 

 

 

 

호구 옆에 한 없이 캐주얼룩 입고 서있는데 길바닥이 런웨이인 줄 ㄷㄷㄷ

 

 

 

 

하 유이의 꿀벅지 행방은 도대체 어디지…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