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남자친구와의 사이 라기 보단 제가 남친을 다시 좋아 할 방법이 없을까요.......남자친구랑 얼마 안사겼어요 초반과 사귀기 전에는 연락하는 것도 좋고 만나는 것도 좋았는데 점점 갈수록 만나기도 싫고 연락도 솔직히 귀찮아요 남친이 뭐 싫은 행동을 했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닌데....아무리 생각해도 권태기 같은데 딴 남자가 생겼다거나 딴 남자한테 눈이 가는 것도 아닌데 왜이러는 걸까요 14일에 초콜릿 만들어주려고 재료도 사다놨는데.....머리로는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은 계속 하는데 아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요 아직 제가 연애 할 준비가 안된건가요...???이렇게 최단기간에 권태기온건 처음이라 이걸 극복 하지 못 할까봐 겁나기도 합니다 이대로 남친을 곁에 두고 있는게 맞는 일인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