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연애 초반에는 삐치고 읽씹하고
그 다음날 대화로 풀었지만
예의가 아닌 듯 하여
안삐치려고 화내더라도 그 순간 풀고
기분 나빠보이면 얘기 들어보려하고
기다려보고 문제 해결하려고 생각했는데
남들은 남녀가 바꼈다고 하네요
솔직히 나도 삐치고 위로받아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내가 더 좋아하니깐
얘를 달래지 않으면 우리 관계는 끝이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배려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멀리 간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적극적인 제 모습(?)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