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돼지년들이랑 허세무리들 가오잡고 쎈척 시발시발거리는거 들으면서
우리구역에는 기싸움쩔고 분위기 ㅂㄹ였어
200번대라 뚫으면 잡을수도 있었을텐데 늙어서 체력이 예전만 못하대....ㅋㅋㅋ
무튼 차라리 뒤로 빠지면 잘보인다고 많이 들어왔지만 막상 뒤로 빠지진 못하겠는거야
ㅋㅋㅋㅋ앞에서 세네번째? 줄이니까 미련남아서ㅋㅋ뒤로가면 다시 앞으로 못올테니까ㅋㅋㅋㅋ
근데시발 그래서 그 애매한 자리에 낑겨서 체력딸려가지구 헥헥거리면서...
키도 큰편 아니라 결국 제대로 보지도 못함...진짜 짜증났었다ㅠㅠㅠ
덥고 짜증나고 땀나고 엑소도 잘안보이고 주변년들은 욕질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