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왜 했는지 모르는 준면이 키우기 후기임
초반 : 할만함. 준면이가 커가는게 귀엽고 다음사진이 궁금해서 미칠것같다. 내새끼 부둥부둥
중반 : 좀 힘들다. 이걸 왜 시작하고 끝은 언제 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후반 : 아무생각이없다. 손에 감각이 없던건 오래전부터이고 사실 던져버리고싶은데 그동안 한게 아까워서 못끔
내가 이거 다신 하나 봐라
차라리 내 코털을 먹겠음
나도 왜 했는지 모르는 준면이 키우기 후기임
초반 : 할만함. 준면이가 커가는게 귀엽고 다음사진이 궁금해서 미칠것같다. 내새끼 부둥부둥
중반 : 좀 힘들다. 이걸 왜 시작하고 끝은 언제 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후반 : 아무생각이없다. 손에 감각이 없던건 오래전부터이고 사실 던져버리고싶은데 그동안 한게 아까워서 못끔
내가 이거 다신 하나 봐라
차라리 내 코털을 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