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연히 안적이 있는데
엄마하고 아는 아줌마가 사는 이웃집에
오빠가 있었어 그오빠가 집에 없었을때 빈방에 가봤거든
책상에 책이 있길래 무슨책 읽나 훑어보다가 쪽지가 나오는 거야
OO이의 앵두같은 입술 예쁘다 뭐라뭐라 써있는데
내 이름이였던걸 보고 오글
나랑 안친한데 말도 안했는데 내얼굴은 언제 봤나 신기했어
난 우연히 안적이 있는데
엄마하고 아는 아줌마가 사는 이웃집에
오빠가 있었어 그오빠가 집에 없었을때 빈방에 가봤거든
책상에 책이 있길래 무슨책 읽나 훑어보다가 쪽지가 나오는 거야
OO이의 앵두같은 입술 예쁘다 뭐라뭐라 써있는데
내 이름이였던걸 보고 오글
나랑 안친한데 말도 안했는데 내얼굴은 언제 봤나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