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직장 동료^^
내나이 20 작은 회사 경리 여직원
였다... (현25살)
회사 직원들 전부 유부남... 그러던 어느날... ㅋㅋㅋ 27살의 총각이 면접보로 온단다![]()
오후내내 기다렸다...
근데 왜 안오지?
"부장님. 왜 면접보는 사람 안와여?" 부장님 왈 " 왔다갔자나..."
"헉 언제여?" 부장님왈 " 좀 전에 나간 남자"
이론 세상에 그케 기다리던 총각이 30을 넘긴 유부남 같이 생겼다니...
..
재미없겠군... 담주 월욜날 출근을 했다 그 총각이... 그런데 오자마자 내가 하던 일을
제일이니까 주세여.. 재섭다..
잘난척은 피...
그런데 지내다 보니 참 성격이 괘안네... 자기일에 책임감 있고 자신감이 넘쳤다...![]()
외모는 175의 키에 짧은 머리(곱슬이다...
) 고집있게 생겼다... ㅋㅋㅋ
그런데 장점은 그 외모에 어라 다리는 길다... 부럽다...
그렇게 직장동료가 됐다... 환영식한다고 족발집으로 갔는데... 기분이 꿀꿀 해설...
너무 마셨다... 이론 실수했당... 그런데 심각한실수?!.. 군에 있는것도 아닌데
꼭 이등병같이 행동했다고 한당... 으악
아침에 민망해서 죽는디 아라땅..
그렇게 해서 쩜 친해졌다고... 바로 나보고 뚱떙이란다.....내 아담한 체격을 그 총각은
뚱떙이란다..
.. 슬프다... 어쨋든 그때
먹고 실수 한걸로 친해진 그와 나...
그렇게 친해졌다... 다음에.. 또 이어 쓸게여... 퇴근 시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