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우리가 찬양하는 눈썹 완전짙고 눈 크고 쌍꺼풀짙고 콧대완전 높고 그런 남자들 물론 진짜 잘생겼지.
근데 대부분 여자들 그런 사람들보다는 매력있고 훈훈한 남자 좋아하더라고.
예를들어서 등빨좋고 키크면 기본 이상으로 먹어주고 눈 작아도 조화가 잘이루어지면 좋게보더라고.
생각을 해봐. 남자라고 다르겠어?
남자들도 너무 예쁘면 다가가기 힘들고 오히려 덜 끌려.
이건 갠취라기보다는 대부분의 남자들 얘기야.
화장 진하고 그런 여자보다 수수하고 청순한 여자한테더 끌리고 웃는게 이쁘다기보단 귀엽거나 매력있는 여자를 선호해.
당연히 이쁜게 좋긴하지. 그건 거짓말 못해. 근데 이쁜건 그냥 보기 좋은거지 그렇다고 해서 여자로써 이쁜사람이 좋다는건 아냐.
그리고 여자들 너무 외모에만 치중하고 그러는거 남자들 입장에선 별로 좋아보이진 않아. 아무리 자기 만족이라고 해도 지나친 성형이라던가 화장 심한거.. 그런거 돼게 꺼려져..
너희도 성형한 남자 별로잖아.
자신의 본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웃음을 보여주는 여자가 제일 좋아보여.
남자든 여자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제일 멋있어보이지 않아?
결론은 여자들이 훈훈한 남자를 좋아하듯이 남자들도 엄청 이목구비가 뚜렷한 여자들 보다는 조화가 잘돼있는 여자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