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못생겨서 앞머리 내리고 다녔거든 근데 진짜 앞머리기르고싶다ㅜㅜㅜ
바람부는날에 고개안숙이고 당당하게 걸어가는것도 부럽고
세수할때 앞머리올릴필요없이 뒷머리만 묶어도 되는것도 부럽고
저녁때쯤 되면 앞머리 떡 안졌나 하면서 자꾸 거울 안봐도 되는것도 부럽고
매일 아침에 공들여서 앞머리고데기 안해도되는것도 부럽고
공들인 앞머리헝클러질까봐 계속 빗질안해대도 되는것도 부럽다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중에서 내가 제일 부러운건
이거
이!!!!!!!!!!!!거!!!!!!!!!!!!!!!!
요거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
내로망임 진짜ㅠㅠㅜㅜ머리 이렇게 넘기는거
나중에 꼭 이런머리해보고싶다ㅜㅜㅜㅜ
조오오오온나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