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한달 동안 정말잘챙겨주고 생일때 케이크까지만들어주고
아프다그럼 일하는곳까지 약사들고오고
항상집앞까지데려다주고 택시비 자기가 내주고
일끝나고 배고프다그럼 뭐 먹을때도 자기가 돈내고
이렇게 서로 너무좋앗는데
썸이 끝낫어요..이유를 물엇는데 대답도안해주구
미안하다고만하구..
전 이미 정들고 마음까지 다준상태인데...
이제서야제 속마음을 다 말햇는데도
단호박이네요...
정말 좋아서 놓치고싶지않은데..
정말 방법이없을까요..?
시간이지나 뭐라고 연락을하면좋을지...
남자가 뒤돌면 단칼이라는건 알고잇지만
혹시 경험담같은거 잇으신분들 댓글좀달아주세요..
몇일째 일도 손에안잡히구 그남자밖에생각이안나요..
현재 연락은 안하고잇는상태구요...
미련하게보일수도잇지만.. 버려라. 잊어라.
이런말은 안해주셧음해요..
어떻해든 돌아오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