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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기자들이 슈밍한테 초콜레주고 싶대 ㅋㅋ

SSTV 이현미 기자] 2월 14일. 생각만해도 기분이 행복해지는 밸런타인데이다.

이날은 여성이 평소에 좋아했던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날인만큼 남자친구에게 특별하고 설레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고민하는 여성들이 가게 앞을 서성이며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SSTV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기자들이 뽑은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스타’와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스타’를 각각 5위에서 1위까지 선정했다.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스타’ 영광의 1위는 ‘엑소’ 시우민이 차지했다. 시우민은 설날에 방송되는 MBC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아육대) 풋살 종목에 출전하면서 ‘체육돌’로 변신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 줄 예정이다. 뒤이어 2위는 대세돌 ‘빅스’의 멤버 레오가, 3위는 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뽑혔다. 유승호는 최근 만기 제대한 전역식 현장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4위는 드라마 '미생'에서 5:5 가르마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배우 변요한이, 5위는 아역 시절 귀여움을 벗고 어엿한 배우로 폭풍 성장한 여진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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