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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우리 친오빠한테 약간 설렜던거

설렜기보단 의왼가
아무튼 내가 오빠가 학교 졸업해서 교복입고 찾아갔었는데 졸업식 끝나고 밥먹으러 가는데 내 파카가 좀 커서 내 치마가 말려 올라갔었나봐
난 몰랐거든? 근데 오빠가 갑자기 '야 치마'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안들려서 '응? 뭐라고?' 이러니까 파카 툭툭 치면서 '치마내리라고' 이래서 조카 깜놀해서 내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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