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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의 갑질

미눅도령 |2015.02.13 16:31
조회 2,729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쓰는글이라 나름 정중하게 시작할게요.

제가당한 그리고다른분들도 당한 억울한일을

다른분들은 겪지않길바라는 맘에씁니다.

널리 알려지고 빠른개선을 원하는부분도 있네요.

시작할게요.


2015년 2월 12일

저녁 9시경 헛으로 끝나는 피자가게의 피자가

집에도착하여 여자친구와 맛있게 저녁을먹고자했습니다.

2판주문시 한판당 9900원에 구입되기에

갈릭불고기와 크랩쉬림프를 주문하였고

9시경 먹기시작했습니다.

근데 피자상태가 커팅이 엉망이었습니다.

그건 이해하고 싸게먹으니 그러려니했습니다.

둘다먹성이좋아서 두판다 먹어치우고

대화좀하고 놀다가 귀가시켰고

12시쯤 잠들었습니다.

꿀잠을자던중 갑작스런 복통이 발생하여 새벽 5시에

눈을떴고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주륵주륵 설사가 터졌고

그렇게 출근전까지 화장실에 녹아있었습니다.

내가대체 뭘잘못 먹은걸까 생각하며. .

그렇게 출근을했고

출근후에도 간헐적복통과 잦은설사로 민폐짓하다가

혹시나싶어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해보니

마찬가지로 6시쯤부터 복통에 설사로 고생중이란겁니다.

두사람이 같이먹은건 피자헛피자뿐이었고

다른음식탓이면 나만아픈게 정상이라생각했고

혹시나싶어 비슷한사례는 없는지 검색도 해봤습니다.

유명한곳이니 많은사례가있을거라 생각했고

역시나 피자헛복통을 검색하니 사례들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글내용은 모두다 한결같았습니다.

1. 피자헛측은 책임이없다고 주장한다는것

2.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단한번도 피자헛피자를먹고 복통을 호소한사람이없다고 처음있는 경우라고 답하는것

3. 증거를 제출하라는것

여기서 증거는 진단서나 소견서가 아닌

확실하게 의사소견이나 진단내용에

"피자헛 피자"로 인한 것이라는 언급이 반드시들어가야 된다고 합니다.

이에대해 진단받는경로나 방법은 알려주지않고

너알아서 하세요식의 응대를 하는겁니다.

대부분 설사를해도 변기에 분출하고 내려보내는게 정상이고

출근이나 다른활동하는부분도있는데

배아파서 설사하는걸 채변해서 챙기는사람이 몇이나있겠습니까?

정황이 확실한데도 무조건 진단서나 소견서에 피자헛피자가 언급되지않는한 보상은 안된다고

증거가없으니 배째라식입니다.

단한번도 보상한적없다는게 자랑입니까?

왜 고객이 돈내고 사먹은후에

제공받은 음식이 문제가있어서

치료비용까지 부담해야합니까?

1+1 지불방식이 피자헛의 방침인가요?

의사 소견도 해산물이나 그런 음식에의한

세균성 장염이라는데 그렇게 책임을 회피하고싶습니까?

고객우롱하면서 이런악행이 계속 묻혀갈것같습니까?

잡설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유일하게 무슨음식으로 인해 탈이난건지 알방법이

보건소에서 식중독일때 채변하여 확인하는방법이랍니다.

직장 조퇴하고서라도 가서 채변이든뭐든해서

증명하고 억울한걸 보상받고싶지만

전 서민이라 그러질못했네요.

톡커분들의 생각은어떤지 알려주세요

제가 무식하고 모자란 억지쟁이인건가요?

아니면 피자헛이라는 회사의 소비자우롱인건가요?

덧붙여서 고객센터에서

정말 저희피자가 문제였다면 매장문을닫아야하는 사항이기에 인정못한다식의 응대를했기에 더화가났네요

어찌 사과나 걱정이아닌 잡아떼고 준비된 멘트로 무마시키려하는지 너무나화가납니다.

최소한 어디매장에서 먹었던건지정도는 물어봐야 정상이라생각하는데 무조건적인 잘못없음 식 입장에 배신감이크네요


긴글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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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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